특별새벽부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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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2] 한량없는 은혜를 풍성히 경험하다

특새의 여정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특새를 통하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함께 한량없는 은혜와 응답의 단비를 풍성히 경험한 시간 이었습니다.  내일 ‘내 영혼의 풀 콘서트가 특새의 대미를 장식하며 영가족 모두가 감사로 드리는 우리의 고백이 넘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특새의 사명은 오정현 목사

 

특새는 사명이 있는 곳이고특새는 찬양이 있는 곳이고특새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기도 제목이 있는 곳이고특별한 성령의 역사하심이 있는 곳입니다.

이런 특새의 맛과 멋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새벽 2 30분에 나와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처럼 우리는 주님을 위하여 미친 것이고 우리는 주님을 위하여 온전한 것입니다.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매일기도)

 

하나영가족들이 주의 존전에 납작 엎드려 간구할 때에, ‘준마의 응답 ‘모퉁잇 돌의 안정감 ‘말뚝의 인내 ‘화살의 용기를 주시어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는 부흥의 실체를 경험하고 시대적 소명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특새기도대첩에 나아와 마귀를 향해 선제공격을 펼칠 때에하늘 문이 활짝 열려 잠복된 불신앙과 한계 상황을 돌파하는 영적 쾌거를 누리게 하시고감사와 찬양의 능력으로 죽은 자가 살아나는 기적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제자훈련의 목회철학과 영적재생산의 본질적 사명이 새생명축제를 통해 다시 한번 펼쳐지게 하시고하나님의 신적개입과 성령님의 강권적인 역사하심으로 구원의 만선과 풍성한 열매를 목도하게 하옵소서. 

 









미셀 마르반 목사 (프랑스 디종교회) ‘앙 상블 복음 사역과 기도’ ( 28:19-2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현승원 의장(디쉐어) ‘하나님께서 세우신 청지기의 삶’ ( 25:14-3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취재 · 구성 : 뉴스네트워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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