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부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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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7] 믿음보고(Faith Report),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리라!(민14:28) 창립 40주년 2018 가을 특별새벽부흥회, 새 차원의 신적개입을 기다리며…





창립 40주년 2018 가을 특별새벽부흥회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2일(월)부터 27일(토)까지 ‘믿음보고(Faith Report),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리라!(민14:28)’를 주제로 드려진다. 사랑의교회 안아주심 본당은 하늘 문이 활짝 열려 뜨거운 성령의 불길이 임하고, 모든 한계상황을 돌파하는 감동과 은혜의 파도가 출렁이는 현장이 된다. 특히 교회 창립 40주년에 드려지는 이번 가을 특새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지나온 40년을 감사하고, 새로운 40년을 맞아 높이 비상하는 믿음의 보고를 올려드리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온 성도가 ‘믿음보고’를 드리는 특새로!

우리 교회는 가을 특새를 앞두고 지난 9월 8일부터 7주간의 토비새를 ‘창립 40주년 사랑의교회 감사 산상기도회’로 드리고 있다. 교회의 모든 현안들과 내년도 헌당식, 그리고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 제목에 대한 응답의 소낙비를 소망하며 기도해오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특새의 은혜 속에 온 성도가 ‘믿음보고’를 올려드릴 것이며, 이로써 4차 산업혁명시대를 새로운 선교의 시대로 맞아, 믿음의 새 지평을 여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뜨거운 강단 예고

특새 강단에는 첫 날 오정현 담임목사가 은혜의 포문을 연다. 둘째 날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셋째 날 길원평 교수(부산대학교, 동반연 운영위원장)와 김지연 약사(가족보건협회 대표), 넷째 날 백동조 목사(목포 사랑의교회), 다섯째 날 조명환 교수(건국대학교)가 강사로 세워져 은혜의 바통을 이어간다. 특히 특새 마지막 날은 ‘내 영혼의 풀 콘서트’로 열리며, 오정현 담임목사가 인도하는 가운데 1만여 명의 성도들이 리허설 한 번 없이 하나님께 온전한 찬미의 제사를 드리게 된다.

 

특새의 은혜를 이어가다

우리 교회 특새는 16년간 뜨거운 은혜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도 명불허전 특새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성도 개인의 중보기도 제목을 올려드리도록 ‘믿음보고(Faith Report)’ 기도카드를 활용할 예정이다. 그리고 성도들이 특새 기간 동안 담당 교역자의 기도를 받는 ‘전교역자 블레싱축복기도’가 진행된다. 또 모든 특새를 마칠 때에는 7,000인분의 잔치국수와 함께 은혜와 감사를 나누며 ‘기쁨의 잔치’로 마무리하게 된다.

 

우리는 새예배당에 입당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고 고백했다. 고난의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기쁨의 승전가를 외쳤고, 여호와의 선하심을 경험하는 영적 전투의 승리를 경험했다. 특새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온 성도가 특새에서 ‘영적제곱근의 법칙’을 실천하여 나라와 열방을 위한 강력한 기도의 함대를 띄워 생명 사역의 새 지평을 향해 달려가길 기대한다. 

 
취재 · 구성 : 커뮤니케이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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